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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광고] 카카오 모먼트로 ROAS 300% 이상 내는 방법 대 공개!온라인 광고 2026. 2. 2. 16:06반응형
안녕하세요. 신박한 마케팅 지식을 알려드리는 Sin Park 입니다. 작년 온라인 광고 업계에 크고 작은 변화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서 고객들에게 가장 큰 변화는 카카오톡 UI의 변화 였습니다. 업데이트와 동시에 친구탭이 사라지고 소식탭이 생겨났습니다.
이로 인하여 자신의 소식을 친구들에게 큰 화면으로 전달 해야하는 이슈도 발생하였습니다.

카카오톡 Ul의 변화는 크리에이터들에게는 오히려 수익화를 늘릴 수 있는 채널이 한개 더 생겨나서 좋은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릴스 / 쇼츠 크리에이터들이 카카오톡 숏폼영역에 진출하였고, 많은 콘텐츠를 업로드 하였습니다.
카카오 광고 인 카카오 모먼트도 이에 따라 광고 시스템을 개편하였습니다. 기존에 광고 영역을 숏폼영역까지 확대를 하였고, 관심사 오디언스 위주의 타겟팅에서 소비행동 및 브랜드 행동 관심 유저까지 타겟팅이 가능해졌습니다.
다른 매체에서 효율을 잘 내는 마케터 일지라도 카카오 모먼트 매체 다루기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업데이트 이후 더욱 어떻게 전략을 가져가야 할지 갈피를 못잡는 분들도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준비한 내용은 카카오모먼트로 효율을 최소 300% 이상 뽑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카카오 모먼트 트래픽 캠페인

카카오 모먼트에는 트래픽 캠페인 / 전환 캠페인 / 메시지 캠페인 등의 여러가지 유형의 광고들이 존재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먼저
트래픽 캠페인으로 최대로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카카오 트래픽 캠페인 세팅 방법

먼저 카카오 모먼트를 로그인 해줍니다. 로그인 해준 뒤에 광고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그 후에 캠페인 유형과 목표에서 방문을 선택합니다. 유형은 자신이 진행하고 싶은 유형으로
자신의 사이트에 연동되어 있는 카카오 픽셀을 선택합니다. 캠페인 예산 설정 혹은 미설정 해주고, 캠페인 이름을 작성합니다.
위의 과정을 다 거쳤으면, 기본적인 캠페인 세팅을 끝났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광고그룹 세팅이 나옵니다. 가장 먼저 타겟을 설정하는 곳이 보입니다. 맞춤 타겟에서 카카오 쇼핑 데이터를 선택해줍니다. 이게 이번에 카카오가 개편되면서 달라진 점입니다. 이점에는 관심사 혹은 구매의도 밖에 선택이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카카오 쇼핑 데이터의 타겟에게 광고를 노출 할 수 있으니 이전보다 휠씬 정교해지고 전문적으로 변화 하였습니다.
소비행동은 구매를 선택해줍니다. 아래의 카테고리에서 자신의 제품과 가장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 선택해줍니다.
잘 모르시겠다면, 네이버 혹은 기타 오픈마켓에서 내 상품이 어떤 카테고리에 들어가서 노출되고 있는지 확인해보면 간단합니다.
선택 후에 확인 버튼을 눌러줍니다. 데모그래픽에서는 지역만 국내로 하고 가급적 선택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제한 범위가 많아지면 카카오 머신러닝이 학습하는데에도 시간이 더 걸립니다.

게재지면은 카카오톡 / 다음만 설정해주고, 나머지 네트워크 지면은 OFF 합니다. 아래에 일예산과 광고 그룹 이름 설정하고 저장해줍니다.
다음은 소재를 설정하는 곳입니다. 자신이 광고 할 소재를 등록하고, 고객들이 광고를 클릭시에 연결되는 랜딩 URL를 넣어주고 저장해줍니다.
다시 광고 그룹을 설정하는 곳으로 넘어와서 이전 광고그룹을 복사합니다. 복사한 광고 그룹에서 카카오톡 / 다음을 제외하고 네트워크 지면을 잡아줍니다.
카카오톡 다음 광고그룹과 네트워크 지면간의 광고비중은 8:2 입니다. 저도 예전에는 네트워크지면을 모두 OFF하고 진행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카카오 본사에서 미팅을 한 결과, 네트워크지면을 OFF시키면 트래픽 광고 효율은 절대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디스플레이 영역의 효율을 내기 위하여 네트워크 지면을 켜주는 겁니다. 다만, 네트워크 지면은 상대적으로 전환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예산 비중을 8:2로 잡아서 진행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카카오모먼트 전환 캠페인
전환 캠페인은 앞서 트래픽 캠페인과 세팅 방법이 유사합니다, 하지만 타겟설정에서 차이점을 보입니다. 전환 캠페인에서는 소비행동 카테고리를 활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카카오 전환 캠페인도 소비행동 카테고리를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앞서 해본것 처럼 트래픽 캠페인과 동일하게 캠페인을 세팅합니다. 광고 그룹 설정 단계에서 맞춤타겟의 내 데이터 설정을 클릭합니다. 이중에서 픽셀 & SDK를 선택합니다.
해당계정에 연동된 픽셀을 선택합니다. 타겟기간은 180일로 잡아두고 모든 이벤트까지 설정 한뒤에 '확인'을 선택합니다.
만약 재구매 주기가 긴 카테고리라면 30일이내 구매자는 제외 설정 해주시면 됩니다.
모든 이벤트 참여자로 안하시는 분들 혹은 타겟기간을 짧게 해서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여러가지를 다 시도해봤지만, 해당 타겟팅 방법이 가장 효율이 좋아서 이 방법으로 진행합니다.
그후에 트래픽 캠페인에서 안내해드린 것처럼 내용 작성하고 저장을 선택합니다. 소재설정은 트래픽 캠페인 설정과 차이가 없습니다.
아까 트래픽 캠페인의 노출 영역을 나눴던것처럼 이번에도 광고그룹을 복사해서 카카오톡 & 다음 / 네트워크 지면을 나눠줍니다.
예산 비중은 트래픽 캠페인 처럼 8:2로 잡아주시면 됩니다. 광고 집행 후에 3~5일간의 데이터를 지켜본 뒤에 네트워크 지면의 데이
터가 좋지 못하다면, 바로 필터링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대부분의 마케터 분들은 여기까지 진행하는것은 인지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한번 더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은 '최근 180일 모든 이벤트 참여자' 광고 캠페인의 전환 반응자 대상으로 광고를 하는것 입니다. 한마디로 써드 파티 데이터를 활용하는것 입니다. 이걸 하기 위해서는 타겟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좌측 메뉴에 '타겟 관리'를 클릭합니다. 아래 메뉴 중에 '광고 반응 타겟 관리'를 클릭해줍니다. 디스플레이 광고 반응 타겟 만들기를 선택해줍니다. 그후에 진행하고 있는 전환캠페인을 선택하고 광고 반응에는 오직 전환만 잡아줍니다. 다음을 눌러서 타겟 생성을 마무리 합니다.
해당 타겟에게 추가로 전환캠페인을 세팅해주면 됩니다. 이럴게 세팅을 하게되면, 퍼스트 파티 데이터 / 세컨드 파티 데이터 / 써드 파티 데이터까지 각 단계별로 필터링 해가면서 효율을 최대로 뽑을 수 있게 됩니다.
효율이 잘나오는 광고 유형
근데 결국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소재 입니다. 어떤 소재를 제작하고 그것을 어떤 영역에 노출 시키느냐 입니다. 이전 카카오 디스플레이에서는 노출지면이 한정적이고 사실상 구매를 하지 않는 영역이다보니 매출전환의 빈도가 낮았습니다.

출처 : 카카오 모먼트 디스플레이 상품 소개서 하지만, 카카오톡 숏폼지면과 소식 탭이 생기면서 이곳에서 콘텐츠 소비를 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여기 지면에 노출을 집중적으로 하는것이 효율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해당 영역의 사이즈는 800X1000사이즈이고 소재의 첫문장에 포인트를 줘야 합니다. 소재의 홍보문구는 무조건 첫문장에 다 넣습니다.
근데 만약 글자수가 길어서 안되는 경우에는 홍보 문구 영역에 나머지 글자를 적습니다. 여러가지 문구를 테스트 해보았지만, 해당 방법이 가장 효과적으로 클릭률이 높았습니다. 카테고리마다 차이점이 있습니다. 참고만 해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오늘은 카카오 모먼트 광고 효율을 내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카카오 영역에 많은 트래픽이 있지만, 이들을 직접적으로 구매전환까지 가져가지 못하다보니 카카오 광고를 안하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으로 한번 도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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